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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게 신발 던진 사람 - 집요하고 과도한 보복 오늘은 조선일보 사설 중 "대통령에 신발 던진 사람이 당하는 집요하고 과도한 보복" 이란 제목의 기사에 눈이 멈췄다.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졌다면 어떻게 될까? 결론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는 현재 재판 중인데, 6개월 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고 또 다시 6개월이 연장된 상태랍니다. 작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지며 항의했던 북한 인권 단체 대표 정모씨에 대해 최근 법원이 다른 모욕죄 혐의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씨는 세 가지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인권단체 대표의 죄목 작년 1월 세월호 기념관 앞에서 스피커로 유족들을 모욕했다는 혐의 작년 7월 국회에서 문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진 혐의 작년 8월 광화문 광복절 집회 때 경찰을 폭행한 혐의 정씨는 신발 투척 혐의로 청..
학교 급식 3,800원으로 랍스터까지 - 놀라운 급식 3천800원의 기적… 학교급식에 랍스터구이가 통째로 조리사·영양사 노력 경북 구미 경구고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와 홍게 한 마리 짬뽕 등 특식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경구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자 새로운 특식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점심에는 한 마리를 통째로 오븐에 구운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를 비롯해 떡갈비 철판 볶음밥, 로제 크림 스파게티, 샐러드, 미역국, 딸기 등이 나왔다. 학교 측은 전날 홍게 한 마리를 통째 올려놓은 짬뽕, 수제 멘보샤, 짜장 소스, 미니 밥 등을 내놓았고, 지난 3일에는 태국식 뿌빳퐁커리, 수제 왕돈까스, 카레라이스, 오이생채 등을 제공했다. 경구고는 보기만 해도 즐거운 ..
코로나를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마라 출처 : 조선일보 3·1절 집회 차단 쇼핑몰은 북적북적 2021년 3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3·1절 집회를 열었다. 이날 보수단체의 집회는 3·1절 서울시의 도심 내 집회 금지 통보에 반발해 낸 집행정지 신청이 일부 인용되면서 가능해졌다.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앞. 시민단체 ‘엄마부대’ 회원 9명이 ‘사법부 사망시킨 김명수 OUT’ 등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집회 장소부터 인근 광화문 지하철역까지 경찰 30여 명이 배치됐다. 인근 골목에도 경찰 10여 명이 배치돼 길목을 막았다. 기자회견 7명에 경찰은 35명 경찰은 한 ‘1인 시위자’가 집회 장소에 접근하려 하자 “이미 집회 참가자 수가 꽉 찬 곳이니 다른 곳으로 돌아가라”며 제지했다. 낮..
미국은 중국 경제 미사일망 구축 - 일본은 환영 - 대한민국은? 미국은 내년부터 6년간 중국에 대한 미사일망 구축을 위해 273억 달러(약 3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5일 보도했다. 미국은 인도·태평양 사령부를 중심으로 일단 오키나와에서 필리핀을 잇는 제1열도선을 따라 대중(對中) 미사일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관련 예산안에 “중국 억제를 향한 중요한 군사 능력에 (재정) 자원을 집중시킨다”며 “(중국의) 선제공격은 너무도 타격이 커서 실패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제1 열도선에 대한 정밀 공격 네트워크의 구축’을 명기해 유사시 지상배치형 미사일을 활용해 중국을 타격할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미군은 핵탄두의 탑재를 부정하고 ..
남성의 '성'과 폭력성 동물들을 발정기가 되면 수컷들이 죽도록 싸움을 하는 것을 봅니다. 산양도 머리가 깨질 정도로 간하게 머리를 부딪치고 바다코끼리도 사자들도 모두 수컷끼리 싸움을 통해 성행위를 할 수 있는 수컷을 결정합니다. 이를 우수한 종자를 펴뜨리기 위한 것이라 학술적으로 보지만, 남성이란 것 안에는 모든 여성과 성관 계를 맺고 싶어 하는 성적 동기를 갖고 있다는 거죠. 이를 위하여 피를 흘려도 좋고 죽어도 좋을 만큼 강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사람도 때론 마찮가지 인가 봅니다. 많은 성을 위한 강간이 있고 여성과 성관계를 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사람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고등법원은 2018년 4월 말 토론토 북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 트럭을 몰아 10명을 숨지게 하고 16명을 다치게 한 혐..
나는 영흥도 쎄시오 명품 리조트로 떠난다 오늘은 정말 일이 피곤하다. 고객사와 장시간의 미팅에 진이 빠졌다. 함께한 동료도 지치긴 마찬가지다. 정말 바라를 보며 푹 쉬고 싶다. 동료와 포도주 한잔하고 푹 자고 충전하여 돌아와 다시 고객과의 미팅에서 승리하고 싶다. 쉬는 사이 우리끼리 전략도 짜고 바라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모아보고 싶다. 그래서 우린 지금 떠나기로 했다. 오늘은 수요일 4시 우린 미팅이 끝나고 3명이서 차에 올랐다. 우린 바다로 간다. 영흥도로 작년에 사두었던 쎄시오 리조트 이럴 때 쓰자고 했는데, 잘 사둔 것 같다. 가는 길 찍어보니 1시간 반이다. 우린 몇 가지 랩탑을 들고 양복을 입은 채로 차에 올랐다. 가면서 오늘 있었던 미팅의 문제점을 서로 나누고 손이 빠른 김과장이 우리 대화를 옮겨 적었다. 그렇게 우린 세시오 리조트에..
오늘의 문재인민주당의 윤석열 총장 축출 성공은 큰 실패의 시작이다 조선일보 사설에 "정권불법 수사 尹 축출에 성공한 文, 법치와 정의는 패배했다"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왔네요. 이 글의 제목 앞부분은 "정권불법 수사 尹 축출에 성공한 文"이라는 대목에 눈이 멈춰 섭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윤 통장을 압박하진 않았습니다. 자신이 한 말 때문에 못했지요. 그러나 추미애의 멍청하지만 치졸하고 애절하기까지 한 윤석열 죽이기 때리기는 어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총장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감당해 왔지요. 그런 윤석열 총장 앞에 꽃다발이 전시되었었습니다. 국민들은 추미애가 죽이려 하는 만큼 국민들은 더 윤석열 총장을 지지했습니다. 두드리는 만큼 강해진다고 하나요? 그런데, 윤석열 총장이 무슨 결심을 했는지, 최근 입을 열었지요. 그러더니 그만둔다고 합니다. 다시 조..
사회적 기형이 된 고학력 - 필요할 때 배워라 - 청년실업 해결 방안 필자가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것이 대학이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합이 12년, 그 기간 동안 배우고 대한민국이나 아니 전 세계에서 평생을 사는데 과연 불편하고 불가능할까? 아니 불가능하지 않다. 충분히 일하고 먹고 생각하고 사는데 문제가 없고 나아가 기술자가 되거나 작가가 되거나 뭐든 가능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서 회사에 들어가 보지도 않고 자기 적성에 맞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보통은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해보니 이런점, 저런점이 보이고 이 일을 평생 해도 될지 안다. 즉 대학이란 전문과정을 마치고 직장에 들어간 후 다시 다른 전공을 하는 건 아주 불편하며 생산성이 떨어지고 4년이란 인생을 되돌리긴 참 어려운 일이다. 또 직장에 들어가 적성이 맞고 그 일을 하는데 뭔가 더..
{거대 여당의 횡포}+노동+시민단체 민간회사 회장 반대 국민들의 선택이었든 선거 조작에 의한 결과든 거대 여당이 만들어졌고 이로 인한 폐해가 이런저런 상황에서 나타나고 있다. 밀어붙이면 다 되는 상황이 되었고 문재인민주당이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대 여당이 나쁜 것은 아니지요. 해야 할 일을 한다면 응원을 행 할 것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며칠 전 가덕도 신공항 건설 특별법이 통과되고 여론조사가 있었지요. 경상도에 만들어지는 공항이지만, 경상도 분들은 그 법이 잘 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먼 곳의 전라도 만이 잘 한일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전국적 의견도 잘 못한 일이라 했고요. 문재인민주당의 뿌리가 전라도 인 것을 단적으로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물론 그것이 나쁜 건 아니지요. 가덕도 공항이 잘된다면요. 150센티도 아..
털맘모스는 사람이 멸종시켰다 학자들은 털매머드(털맘모스)의 멸종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원인에 의해 멸종이 되었는지 연구를 했다고 한다. 그 결과 털매머드는 인간의 사냥에 의해 멸종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사람 아니었으면 4000년은 더 살았을 매머드 2만1000~4000년전 매머드 화석· DNA로 9만 번 시뮬레이션 호주 애들레이드대의 데이미엄 포드햄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털매머드의 멸종에 기후변화와 함께 인간이 큰 역할을 했으며, 인간을 배제하면 수천년 더 살 수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지난 18일 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인 바이오아카이브에 발표했다. 털매머드는 80만 년 전 동아시아의 스텝 매머드에서 갈라져 나왔으며, 오늘날 아프리카 코끼리만 한 크기였다. 약 1만1000년 전쯤 멸종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