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엑셀} 프린트 마진(여백) 설정 엑셀 작업을 마치고 인쇄를 하거나 pdf 파일로 만들 때 고려해야 할 것은 여백입니다. 화면에서 본 것과 인쇄했을 때 모습이 다르면 좀 그렇죠? 오늘은 인쇄 작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설명은 길지만 마진 조정하는 것 하나만 잘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작업 파일은 지난번에 사용했던 견적서를 그대로 쓰겠습니다.화면은 보기 좋게 하려고 메뉴 툴바 부분을 안 보이도록 했어요. 인쇄를 하려면 바로 Ctrl + P 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바로 아래 화면이 보이지요. 이 화면은 여러번 사용하여 아주 정렬이 잘 된 파일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여러분이 하시면 아마도 다른 모양일 것 같네요.인쇄할 때 선택하여야 하는 항목들이 보입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을 프린터를 선택하는 거겠죠? 저는 프린터가 설.. 더보기 {엑셀} 필터 - 필요한 것만 찾을 때, 항목별 검색 안녕하세요? 제임스입니다. 오늘은 필터를 배워볼 건데요. 지난번 정열을 배웠지만, 이 필터 기능엔 정렬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아주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니 익혀두시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겁니다. 데이터 테이블은 지난번 사용했던 인력관리 테이블에 데이터를 몇 개 더 추가하여 사용해 보겠습니다.데이터의 개수는 11개네요. 이제 필터를 사용하겠습니다. 데이터 -> 필터 를 클릭합니다. 클릭하면 레코드 항목에 콤보박스 아이콘이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테이블 내에 셀을 선택했을 때 이렇게 동작합니다. 즉 엑셀이 테이블을 찾을 때 선택된 셀 위치 주변을 자동으로 찾아 작업을 한다는 점입니다. 필터가 동작되었다는 것은 각 레코드 항목 옆에 콤보박스 아이콘이 생긴 것으로 알 수 있습니.. 더보기 {엑셀} 여러 조건으로 정렬 하기 안녕하세요? 제임스입니다. 엑셀은 다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여러 개의 데이터를 입력하다 보면 자료를 찾기가 어려워지죠. 그래서 나온 기능이 정렬입니다. 특정 키를 정하고 순서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하면 그 순서대로 순식간에 정렬해 보여줍니다.실제 엑셀 작업에서 아주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사용빈도가 있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지난번에 사용했던 인력관리 파일을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아래 화면을 보면 이름이 순서대로 정리가 안 돼있지요? 물론 이대로 써도 문제는 없지만, 따로 이름순으로 해 놓아야 자료를 찾기 쉬울 겁니다. 아니면 전화번호로 또는 전공으로 순서를 정해 볼 수도 있겠죠.범위 지정 후 정렬정렬은 데이터 -> 정렬이 있습니다. 일단 정렬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더보기 {엑셀} '데이터 유효성 검사' - 필수사용 안녕하세요? 제임스입니다. 엑셀 작업을 할 때 많은 데이터를 입력해야 할 경우가 많지요? 또 데이터는 나중에 어떤 형태로는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입력하게 됩니다. 그러니 분석 시에도 예외 사항 없이 분석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오늘은 그런 면에서 입력도 쉽게 할 수 있고 나중에 예외 사항 없이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엑셀은 아주 많은 기능을 갖고 있어서 실제로 모든 기능을 다 활용하긴 어렵습니다. 대부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활용하지요. 이번에 말씀드리는 데이터유효성 의 목록 입력 방법은 아주 쓰임새가 높은 활용방법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인력관리예를 들어 인력관리를 하는 작업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성명, 전화번호, 학력, 전공, 기술 이렇게 입력 항목을 만들고 앞으로 .. 더보기 스포트라이트 뒤에 숨겨진 '진짜 주인공', 우리가 그에게 밑줄 긋는 이유 세상의 공식은 참 명확합니다. 많이 가질수록 성공이고, 목소리가 클수록 이기며,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야 비로소 빛나는 인생이라고 말하죠. 그런데 여기, 그 흔한 세상의 공식을 눈곱만큼도 따르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화려한 성전 대신 거친 모래바람이 부는 광야를 택했고, 안락한 기득권의 자리를 박차고 나갔으며, 세상이 부어주는 찬사를 온몸으로 밀어내며 기꺼이 ‘그늘’을 자처한 남자.오늘, 조금은 쓸쓸하고 또 어쩌면 가장 눈부신 그의 이야기 속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겨봅니다.1. 금수저를 박차고 광야로 걸어간 유쾌한 반항알고 보면 그는 태생부터 ‘영앤리치’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이었어요. 당시 대단한 권세와 명예가 보장된 제사장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으니까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탄탄대로가 펼쳐질 .. 더보기 {엑셀} 셀 이름 정의 하기 : 필독 안녕하세요? 제임스(엑셀 문의 : turboson+excel@gmail.com)엑셀을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이름정의]에 대해 알아보고록 하겠습니다. 제가 엑셀 강과를 시작하여 이제 14회차가 되나 봅니다. 아주 쉬운 것부터 차례차례 설명드리려고 하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막상 시작하고 나니 할 것이 너무 많아요. 강의 분량을 늘리면 읽기 어려우실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는 에셀에서 아주 중요한 [이름정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수입목록강의를 위해 임의로 수입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품목번호, 품명, 산지금액(수입금액), 판매금액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수입하여 판매하기 까지 여러 단계가 있으므로 금액 상승이 요인이 있겠지만, 설명을 위해 [환율] 한개만 영향이.. 더보기 하나님 메뉴얼 - 성경은 무엇을 말하기 위해 있을까요? 성경은 왜 있을까요? 성경은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을까요? 성경의 주제는 무었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 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답을 하시겠어요? 전 하나님을 설명하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성경은 하나님 설명서여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에 대해 표현해 놓은 부분이 얼마나 있을까 싶어요. 우리가 간증을 듣듯 '내가 만난 하나님' 워 이런 말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분명 하나님과 뭐 어찌어찌했다는 것이 수도 없이 쓰여져 있는 것은 같은데, 정작 하나님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을 찾기 어려운 책이 성경책입니다. 하나님이 딱 보이면 어거야. 이런 분이야 하면 좋을텐데, 아마도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들 모두 하나님을 본 적이 없었나 봅니다. 그런데 구약 첫대목으로 가면 마치 .. 더보기 {엑셀} 문자 붙이기 + 문자 함수들 총정리 - LEFT, MID, RIGHT, LEN 안녕하세요? 제임스입니다. 이번엔 문자열과 관련된 것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셀을 일회용으로 쓴다면 생산성이 낮은 방법을 선택한 것이죠. 엑셀을 쓴다면 적어도 재활용이 되고 반복작업을 줄이고 더 빠르게 더 쉽게 써야 엑셀을 쓴다 하겠죠? 엑셀은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오늘은 그런 면에서 문자와 관련된 것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쉽게 할 수 있는 문자열 붙이기입니다.문자열 붙이기 함수를 사용하지 않고 문자를 붙이는 방법입니다. 숫자를 더할 땐 "+"를 사용하면 되지만, 엑셀을 "+"를 문자열 붙이는 것으로 인식하지 않고 에러("#VALUE!")를 냅니다. 예를 들어 "독도는 " + "대한민국 " + "영토입니다." 이렇게 하면 에러가 납니다. 일부 프로그램 언어에서는 자동으로 "+".. 더보기 이전 1 2 3 4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