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쎄시오리조트

(38)
다양성을 하나로 - 정권교체론 48% 하나로 뭉치는 강한 의지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인정하지만, 각기 다른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기술을 갖고 있다. 그것이 선거다. 많은 의견이 있지만, 하나로 모아 대표를 선정한다. 그래서 선거는 아주 공정해야지만 정확한 의견을 모을 수가 있다. 부정선거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시장 보궐 선거를 보면 여당은 신속하게 출마자를 선택했다. 그러나 야당은 아직 단일화를 하지 못했다. 조금 답답하지만, 다양성을 하나로 만드는 과정으로 보고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하나로 의견을 모은 기술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국민의 힘은 야권을 모으려는 의지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누구를 위한 정당인가? 국민의 힘은 당 이름처럼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힘이 되는 정당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아래 중앙일보 기사처..
{가덕도} 수요 전망 완전 엉터리 - 적자 공항 될 것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가덕도는 역시 엉터리 계산에 의한 것이란 것이 중앙일보의 지적이다. 즉 공항 건설 후 적자가 예상된다는 말이다. 일단 중앙일보 기사를 보겠습니다. 부산시의 이용 예상과 예타의 예상은 완전히 다르다 부산시가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주장하면서 내세운 국제선 수요 전망치가 정부의 김해 신공항 예비타당성 조사(예타)와 기본계획안에 들어 있는 예상보다 여객은 2.3배, 화물은 최대 57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동일지역 내에서 이 같은 차이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여객은 부산시 예측 4600만명, 예타 1940만명 17일 중앙일보가 기획재정부의 김해 신공항 예타(2017년) 보고서,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안(2019년), 부산시의 가덕 신공항 설명자료(2021년) 등..
애니메이션 GIF 파워포인트로 만들기 애니메이션 GIF를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셨나요?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애니메이션 GIF는 그림이지만 동영상처럼 움직이는 그림 파일입니다.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쉬운 방법은 최종 완성된 화면을 하나 만들고 차례로 보여질 부분을 남겨놓고 화면을 따로따로 만들면 됩니다. 그럼 하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화면을 GIF로 만든다고 하겠습니다. 최종 이런 화면이 되는데, 각 아이콘 글자 등이 차례차례 보이도록 만들면 되겠지요? 첫번째 화면부터 배열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7개의 화면을 만들고 이것을 GIF로 만들면 각 아이템들이 하나씩 하나씩 보이면서 애니메이션이 되는 것처럼 보이겠지요? 다 완성된 파일은 이렇습니다. 정리 : 완성된 화면을 만들고 하나..
구글 타스크스 강력 추천 지난번 Google의 할 일을 메모하는 Tasks에 대해 잠시 소개한 적이 있다. 유용한 "할 일 메모장" - "Full Screen for Google Tasks" 일을 하다가 보면 내가 할 일을 적어 놓게 된다. 모든 일을 다 머리에 기억할 수는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 사실 현재인이 여러가지 일을 하다보면 또 순간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게 된다. 메모장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구글의 타스크스를 쓰면서 점점 더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되어 다시 정리한다. ​ # 3단계 구조 "구글 타스크스"는 3단계 메모 구조를 갖고 있다. 생각나면 먼저 제목을 쓴다. 다음 시간이 더 남으면 그 제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쓴다. 또 그렇게 모인 생각들을 분류하여 같은 종류별로 모아 더 큰 아이디어로 만들어..
{코로나} 희망이 보인다 - 노마스크 / 일상을 찾다 할머니가 손녀를 안고 우는 영상이 중앙일보에 올랐습니다. 그동안 멀리서 식구들을 보았고 가까이서 보지도 못했으며 껴안지도 못했지요. 그런데 백신을 맞고 이젠 손녀를 안을 수 있다는 처방전을 의사로부터 받고 손녀를 안은 영상이었습니다. You are allowed to hug your granddaughter. 의사의 처방이 정말 눈에 크게 들어 옵니다. 할머니는 손녀딸을 안고 흐느꼈지요.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안을 수 있는 것이 이렇게 큰 행복인지 몰랐습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곧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8일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을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백신 접종자는 다른 백신 접종자 혹은 비접종자라 하더라도 어린이 등 기저질환이 없거나, 한 가족 구성원이면 ..
문 대통령에게 신발 던진 사람 - 집요하고 과도한 보복 오늘은 조선일보 사설 중 "대통령에 신발 던진 사람이 당하는 집요하고 과도한 보복" 이란 제목의 기사에 눈이 멈췄다.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졌다면 어떻게 될까? 결론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는 현재 재판 중인데, 6개월 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고 또 다시 6개월이 연장된 상태랍니다. 작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지며 항의했던 북한 인권 단체 대표 정모씨에 대해 최근 법원이 다른 모욕죄 혐의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씨는 세 가지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인권단체 대표의 죄목 작년 1월 세월호 기념관 앞에서 스피커로 유족들을 모욕했다는 혐의 작년 7월 국회에서 문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진 혐의 작년 8월 광화문 광복절 집회 때 경찰을 폭행한 혐의 정씨는 신발 투척 혐의로 청..
학교 급식 3,800원으로 랍스터까지 - 놀라운 급식 3천800원의 기적… 학교급식에 랍스터구이가 통째로 조리사·영양사 노력 경북 구미 경구고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와 홍게 한 마리 짬뽕 등 특식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경구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자 새로운 특식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점심에는 한 마리를 통째로 오븐에 구운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를 비롯해 떡갈비 철판 볶음밥, 로제 크림 스파게티, 샐러드, 미역국, 딸기 등이 나왔다. 학교 측은 전날 홍게 한 마리를 통째 올려놓은 짬뽕, 수제 멘보샤, 짜장 소스, 미니 밥 등을 내놓았고, 지난 3일에는 태국식 뿌빳퐁커리, 수제 왕돈까스, 카레라이스, 오이생채 등을 제공했다. 경구고는 보기만 해도 즐거운 ..
코로나를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마라 출처 : 조선일보 3·1절 집회 차단 쇼핑몰은 북적북적 2021년 3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3·1절 집회를 열었다. 이날 보수단체의 집회는 3·1절 서울시의 도심 내 집회 금지 통보에 반발해 낸 집행정지 신청이 일부 인용되면서 가능해졌다.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앞. 시민단체 ‘엄마부대’ 회원 9명이 ‘사법부 사망시킨 김명수 OUT’ 등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집회 장소부터 인근 광화문 지하철역까지 경찰 30여 명이 배치됐다. 인근 골목에도 경찰 10여 명이 배치돼 길목을 막았다. 기자회견 7명에 경찰은 35명 경찰은 한 ‘1인 시위자’가 집회 장소에 접근하려 하자 “이미 집회 참가자 수가 꽉 찬 곳이니 다른 곳으로 돌아가라”며 제지했다. 낮..
나는 영흥도 쎄시오 명품 리조트로 떠난다 오늘은 정말 일이 피곤하다. 고객사와 장시간의 미팅에 진이 빠졌다. 함께한 동료도 지치긴 마찬가지다. 정말 바라를 보며 푹 쉬고 싶다. 동료와 포도주 한잔하고 푹 자고 충전하여 돌아와 다시 고객과의 미팅에서 승리하고 싶다. 쉬는 사이 우리끼리 전략도 짜고 바라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모아보고 싶다. 그래서 우린 지금 떠나기로 했다. 오늘은 수요일 4시 우린 미팅이 끝나고 3명이서 차에 올랐다. 우린 바다로 간다. 영흥도로 작년에 사두었던 쎄시오 리조트 이럴 때 쓰자고 했는데, 잘 사둔 것 같다. 가는 길 찍어보니 1시간 반이다. 우린 몇 가지 랩탑을 들고 양복을 입은 채로 차에 올랐다. 가면서 오늘 있었던 미팅의 문제점을 서로 나누고 손이 빠른 김과장이 우리 대화를 옮겨 적었다. 그렇게 우린 세시오 리조트에..
사회적 기형이 된 고학력 - 필요할 때 배워라 - 청년실업 해결 방안 필자가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것이 대학이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합이 12년, 그 기간 동안 배우고 대한민국이나 아니 전 세계에서 평생을 사는데 과연 불편하고 불가능할까? 아니 불가능하지 않다. 충분히 일하고 먹고 생각하고 사는데 문제가 없고 나아가 기술자가 되거나 작가가 되거나 뭐든 가능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서 회사에 들어가 보지도 않고 자기 적성에 맞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보통은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해보니 이런점, 저런점이 보이고 이 일을 평생 해도 될지 안다. 즉 대학이란 전문과정을 마치고 직장에 들어간 후 다시 다른 전공을 하는 건 아주 불편하며 생산성이 떨어지고 4년이란 인생을 되돌리긴 참 어려운 일이다. 또 직장에 들어가 적성이 맞고 그 일을 하는데 뭔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