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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세상

28번째 야당 동의없이 임명한 정의용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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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야당 동의 없이 28번째 장관(외교부)으로 임명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정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고 약 6시간 만에 대통령이 재가한 거지요.

 

문재인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불통하는 대통령이라 비난을 했었지요. 그러나 그들은 그들만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민주당이 가장 잘하는 것은 사람관리입니다. 충성도 높은 사람을 만들어 내는 거지요. 야당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대통령의 인사는 더욱 강해집니다. 왜냐고요? 그래야 충성도가 높아지거든요.

사람에 대한 충성도는 전쟁에서 아주 잘 만들어집니다. 적으로부터 오는 총탄에도 국가에 대한 충성은 목숨을 버리게 하지요. 야당의 반발과 국민의 지탄이 있을 때 임명하면 그만큼 충성도는 더 올라갑니다.

 

정의용 장관은 문재인민주당에 더욱 충성할 겁니다. 그의 입을 통해 나오는 것들은 문재인민주당의 정책을 대변하고 적극 지지하는 정책이 만들어진다는 거지요.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다고 평가한 데 대해 미국의 조 바이든 행정부가 “평양은 군사력 증강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중앙일보

정의용 장관의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다는 말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고 무력증강을 해도 아무 상관없이 문재인민주당은 종북 정책을 계속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 이런 점을 문재인 대통령의 뜻과 일치하니 장관으로 임명했겠지요.

 

미국이 북한의 무력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말은 비핵화 의지가 없다는 말을 대신하고 있는 거죠. 대한민국의 문재인민주당이 과연 북한의 의도를 모르고 있을까요? 그들도 사람인데, 북한이 하는 거 보면 모를까요? 그런데도 북한을 지지해야 하는 그들만의 정신세계가 있을 겁니다.

 

미국은 이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에 대해 사실 관심이 없습니다. 나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북한에 쌀을 보내고 의료용품을 보내고 백신을 나누어주고 원자력발전소을 지어주는 등 관심이 없습니다. 즉 북한을 지지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거지요.

 

국민을 등지는 그들만의 정치만이 이 대한민국에 있을 뿐입니다. 그런 면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임명은 문재인민주당의 담벼락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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