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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세상

대한민국의 반일감정과 일본제품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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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감정의 역사

 

대한민국과 일본의 관계는 1910 8 29 ~ 1945 8 15일까지 35년의 일본 강점기 때문에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이지요. 일본은 미국엔 항복을 했지만, 한국에 항복을 아니라는 생각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사과 요구에 일본은 없다는 입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요. 대한민국은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과 함께 지내보면 그들에게 한국은 그냥 이웃나라일 다른 감정이 없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지만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가야 하는 지를 배우지만 그렇다고 과거의 역사에 억매여 우리의 앞날을 망가뜨리라고 배우진 않습니다. 그런데 반일 감정은 때마다 나오지요.

박근혜의 일본

 

반일 감정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아주 쉽게 사용할 있는 카드입니다. 국민들에겐 언제든지 통하는 수법이지요. 박근혜 대통령 시절 반일 감정은 국민들 원래 갖고 있던 감정을 그대로 대통령이 드러내던 기간이었습니다. 대통령 본인의 반일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던 때라고 봅니다. 외국에서는 이런 반일 감정을 우려하던 때였지요. 박근혜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위안부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관계 개선을 시도했지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반일 감정은 누가 만들어 우리 삶의 방향을 바꿀까요? 2020 한국엔 일본제품을 거부하는 운동이 있었습니다. 매장은 문을 닫아야 하느니 그런 이야기가 나왔지요. 일본 차량이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일본 차량은 아주 팔렸습니다.

 

미국에서 일본 차량을 쓰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일본 차량은 가장 인기가 높은 차입니다. 중고차 가격이 가장 높거든요.) 보니 튼튼하고 좋더라고요. 작년 일본 매장에 가보니 차를 엄청나게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강남에서 예약으로 차다 팔렸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간이었습니다. 언론과 정부의 태도에도 국민들은 실리를 찾아 움직이고 있었다는 이야기지요.

문재인민주당의 반일

 

문재인민주당이 등장하고 반일 감정은 다른 방향으로 발전했습니다. 문재인민주당의 반일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요? 문재인민주당은 친중정책과 친북정책을 쓰는 정부입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가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중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차단하지 않았지요. 4.15 부정선거에 중국제품이 사용되었으며 중국 기술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지요. 물론 음모일수도 있습니다만.

 

문재인민주당은 분명해 친북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탈원전을 하면서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주겠다고 하는 정부입니다. 대한민국에 원자력을 없애려는 것이 안전을 위한 것인데, 북한에 지어주는 원자력은 안전하다는 이상한 발상을 하고 있는 정부이지요.

 

이런 맥락으로 보면 반일 감정은 친중, 친북을 향한 그들의 작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국민들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돌릴 있는 방법이니까요.

일본과 미국

 

미국은 일본과 국방에 관해서는 완전히 하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일본은 미국을 공격했던 나라입니다. 미국을 먹으려고 했던 나리입니다. 다만 일본이 미국에 졌지만요. 그런데 미국은 일본과 우호적 군사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일본도 대부분 친미적 성향을 띄고 있고요.

 

이와 같은 것은 철저히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국제관계가 있다는 거지요. 미국 국민들은 일본에 대해 관심도 없습니다.

 

정치에 의해 움직이는 국민감정

 

정치가 국민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나라는 없을 겁니다만, 그것도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것에 중심이 있어야 하는 거지요. 그러나 국민이 원하지도 않는 것을 정치인들의 목적만을 위한 목적으로 국민 감정을 가지고 노는 것은 아주 나쁜 행동이라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보셔야 합니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어떤 것인지를,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어떻게 물려주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친북, 친중 정책의 허점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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