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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 4.7 보궐선거 "야당 압승 혹평" -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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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 4.7 보궐선거 "야당 압승 혹평"

 

북한 선전매체가 4·7 재·보궐선거에서 야당이 압승한 데 대해 “후진적 정치 실태를 드러낸 선거”라고 비난했다.


북측의 대외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는 14일 논평에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당리당략과 세력권 쟁탈을 위한 싸움질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이런 정치 풍토는 하루빨리 갈아엎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보충 선거(보궐선거)는 남조선에서의 정치가 사회의 진보가 아니라 퇴보를 재촉하고 민심에 역행하며 혼란을 가증시키는 ‘망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드러냈다”고도 했다.

 

야당 단일화는 추악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야권 단일화에 대해서는 “권력을 위해서라면 함께 손잡자고 약속한 사람에게도 서슴없이 칼을 들이대는 보수세력의 추악성을 잘 알 수 있다”고 했다.

 

 

출처 : 조선일보

 

북한은 왜 이번 선거를 '추악'하다고 혹평하는가

이번 서울과 부산 새장 재보궐선거는 야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진보라는 이름의 문재인 민주당이 패배한 것이다. 문재인 민주당은 친북 정당이란 것을 누구나 다 안다.

 

야당은 보수적이고 북한을 적으로 생각하는 집단이다. 북한 입장에서 마음에 들었을 리가 없고 향후 대통령 선거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면 그리 마음에 들 리가 없다.

 

이런 풀편한 심리를 그대로 드러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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