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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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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풍력단지 돈만 잡아먹는 설비 - 원자력 대체설비 아니야 문재인민주당이 지난 2021년 2월 5일 전남 신안 앞바다에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투자 협약식을 했다고 한다. 신안 해상풍력사업 신안 해상풍력사업은 정부와 민간이 2030년까지 48조5000억원을 투입해 8.2GW(기가와트)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 풍력단지를 만든다는 것인데, 여기서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서 생산되는 8.2GW 전기는 한국형 신형 원전 6기 발전량에 해당한다”며 “이는 서울과 인천의 모든 가정이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라고 소개했다. 풍력은 원자력 대체설비가 아니다 이 말은 원자력을 대체하는 설비가 만들어진다는 것이고 자신의 탈원전 정책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나 풍력은 분명히 말하지만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발전설비가 아니다. 대통령의 말은 허풍 대통령이..
문재인민주당의 탈원전 공약 이렇게 지킨다 문재인민당의 탈원전 공약 문재인민주당은 원자력에 관해 이렇게 공약을 통해 뜻을 밝혔습니다. 11번에서는 원자력을 잘 감시하고, 시설의 수명연장을 막고 10번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원자력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문재인민주당이 집권한 후 바로 이 공약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문재인민주당의 탈원전 정책과 이유 국민들도 하고 싶은 탈원전 문재인민주당의 탈원전 정책에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었나? 요즘 뉴스를 보면서 또 다른 문재인민주당의 탈원전 목표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탈원전 목표가 인류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기에 아마도 대다수의 국민은 이를 찬성했다는 것은 물어보지 않아도 다 아는 이야기지요. 국민들이 전기를 싸게 공급받을 수 있는 것이 원전임을 다 알지만 다만 한 번의 사고가 얼마나 큰 영향을 인간에게 주는지 잘 알기에 탈원전을 찬성하거나 긍정적 정책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 그러나 탈원전은 연료가 없는 나라, 땅이 작은 나라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것이 탈원전이라는 것을 발전분야에 아주 작은 지식만 있더라도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필자도 그래서 탈원전을 반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