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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과 뉴욕 아파트를 동시에 소유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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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에 중앙일보에 났던 기사에 이런 것이 있네요.

여차하면 한국 뜬다…6억짜리 미국 ‘이민티켓’ 구입 행렬

사실 이민은 기회만 있다면 가고 싶지요. 넓은 땅과 자연,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 여유로움, 자유 경제가 보장되고 뭔가 쪼들리지 않는 나라 그런 나라에 가서 살고 싶지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성인이라면 더 좋은 기회의 땅에서 살고 싶다거나, 한국 자꾸 사회주의화되어 가는게 보기 싫어서, 한국 미세먼지 때문에 살기 힘들어서, 한국의 기업 홀대 정책이 싫어서, 돈 있는 사람이 살기 불편하다는 이유도 있겠지요.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내 자식이 이런 곳에서 살게 하긴 싫다는 이유가 아마도 가장 클 것입니다. 그런 저런 이유로 이민을 생각합니다.

이민은 그 나라의 영주권을 얻어야 합니다. 영주권을 얻으려면 자격을 갖추어야 하지요. 그러나 그 자격을 갖추기가 쉬운 것이 아니죠. 그 자격이 될 정도면 차라리 한국에 사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을 정도로요. 그래서 투자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일 서울 강남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중앙일보 임성빈 기자

[사람·돈·기업 한국 떠난다]

“한국선 가족도 진영 따라 대립

돈 있는 사람 홀대 분위기 싫어”

“1970ㆍ80년대 고도성장기와 비교하면 한국 경제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부족해졌다. 미래가 좀처럼 밝지 않은 한국을 떠나 경제ㆍ정치적으로 안정된 곳에서 살고 싶다.”

지난 5일 서울시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 미국 투자 이민 설명회에 참석한 은퇴 사업가 김모(60)씨는 이렇게 말했다. 이날 설명회는 미국 영주권에 관심 있는 30명만 초청한 행사였지만 예상보다 참석자가 더 몰려들어 보조 의자를 가져다 좌석을 더 만들어야 했다.

최근 서울 강남권 호텔 등에선 매주 이민 설명회가 열린다. 투자 이민을 공부하는 자산가가 늘면서 부산ㆍ제주도 등지로 설명회 붐은 번지고 있다.

20대는 물론 70대 고령층도 '보험'들듯 이민티켓 구입

미국 국무부 비자 발급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투자이민 비자를 발급받은 한국인은 1년 전보다 배 이상 늘어난 531명이다. 한국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에 이어 투자이민 발급 국가 4위다.

요즘 자산가들에게 투자 이민은 ‘제2의 인생보험’이다. 과거 40ㆍ50대가 유학 등 자녀 교육을 위해 영주권을 땄다면 요즘은 60ㆍ70대 고령층부터 20대 젊은 세대까지 불안한 미래를 대비해 언제든지 한국을 떠날 수 있는 티켓(영주권)을 사려고 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이모(62)씨는 “열심히 돈을 벌고 세금도 잘 냈다. 하지만 한국 사회는 점점 돈 있는 사람을 홀대하는 거 같아 이민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60대 참석자는 “가족끼리도 (진영 논리에 따라) 갈라서게 하는 지금의 정치 상황이나 한국의 미세먼지를 피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민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크다보니 20대는 부모의 도움을 받아 이민을 떠난다. 한마음 이민법인의 이소연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으로 미국의 취업이민 문턱이 높아지자 투자 이민으로 방향을 튼 젊은이들이 꽤 있다”며 “부모로부터 투자금을 증여받는 방식으로 취업을 위한 투자 이민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일보

필자가 본 미국

미국 고3이 집에 몇 시에 올까요? 놀라지 마십시오. 집에 2시에 옵니다. 한국에서 가당키나 한 일인가요? 미국 학교 수업은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광경이 많습니다. 학생이 학습에 문제가 있다면 부모님과 정말 심도 있게 상의를 합니다. 전문가 선생님들도 참석을 하죠. 그리고 방법을 찾아냅니다. 필요한 교육 방법을 바꾸고 지원 방안을 찾아냅니다. 한국 어머니들 가서 눈물을 흘립니다.

공부 잘하는 이이가 없다. 그러나 창의력이 높은 아이는 많다. 한국 학생들 고등학교까지 아주 잘하지만 대학에 가면 뚝뚝 떨어집니다. 미국 아이들 고등학교까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가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정말 열심히 합니다.

책 정말 많이 읽지요. 책 들고 다니는 문화는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우린 신문을 보거나 핸드폰을 봅니다만 그들은 책을 봅니다. 문화가 많이 다르지요.

저희 작은 아이 어디를 가든 책을 꼭 들고 다닙니다. 보든 안 보든요. 틈틈이 짬이 나면 책을 봅니다. 저희는 그렇게 안 하죠. 전공서적 말고 책을 언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갖고 있는 문화는 정말 많이 다릅니다. 학생들 운동 안 하는 아이가 없습니다. 모두 다 하죠. 물론 공부도 합니다. 운동을 주특기로 대학에 간다고 하더라도 공부는 해야 합니다. 공부 안 하고 대학에 갈 방법이 없지요. 균형을 유지하는 사회이기도 하고, 무한한 성장을 만들어 내는 사회입니다.

투자이민

며칠 전 재미있는 투자이민 소식을 들었습니다. 미국 그것도 뉴욕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영주권을 받은 아주 쉽고도 간단한 이민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 들었습니다. 내용도 들었는데, 먼저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한차례 뉴욕 투자가 있었던 프로젝트랍니다. 요지에 투자하시고 부동산 매매차익과 수익도 누리시고 영주권까지 획득하는 참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전문가들에게 얼마나 안전하게 영주권을 획득하는지 아파트 매입으로 얼마나 차익을 얻으실 수 있는지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안전한 미국 투자 이민

미국 투자 이민 생각해 보셨다면 어떻게 어디에 투자 하실 건가요? 한국에 살면서 미국에 가서 어디에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또 투자비는 과연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쉽게 식당을 생각하실 수 있 있지만, 식당한다고 돈을 벌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식당해도 어려운데 미국에서 잘 될까요? 돈 벌기는 커녕 투자비만 날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죠?

여기 안전한 투자처가 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아파트를 소유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아파트로 돈을 버셨다면 잘 아시는 방법 그 방법으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뉴욕 중심에 있는 아파트에 투자하시어 매매 차익을 올리시든 아니면 월임대료를 받으시든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직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두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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