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가 사는세상

나는 영흥도 쎄시오 명품 리조트로 떠난다

728x90

오늘은 정말 일이 피곤하다. 고객사와 장시간의 미팅에 진이 빠졌다. 함께한 동료도 지치긴 마찬가지다. 정말 바라를 보며 푹 쉬고 싶다. 동료와 포도주 한잔하고 푹 자고 충전하여 돌아와 다시 고객과의 미팅에서 승리하고 싶다.

 

쉬는 사이 우리끼리 전략도 짜고 바라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모아보고 싶다. 그래서 우린 지금 떠나기로 했다. 오늘은 수요일 4시 우린 미팅이 끝나고 3명이서 차에 올랐다.

 

 

우린 바다로 간다. 영흥도로 작년에 사두었던 쎄시오 리조트 이럴 때 쓰자고 했는데, 잘 사둔 것 같다. 가는 길 찍어보니 1시간 반이다. 우린 몇 가지 랩탑을 들고 양복을 입은 채로 차에 올랐다.

 

가면서 오늘 있었던 미팅의 문제점을 서로 나누고 손이 빠른 김과장이 우리 대화를 옮겨 적었다. 그렇게 우린 세시오 리조트에 도착할 무렵 우리는 결론을 얻었다.

 

굳이 쎄시오 리조트에서 다시 회의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 우린 차에서 내려 일단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꼈다. 가슴을 열고 바다를 본다.

 

곧 일몰이 시작되고 우린 일몰을 즐겼다. 하루를 달구었던 태양도 이제 쉬러 저 바다 밑으로 숨어들어간다. 마치 우리가 쉬러 온 것처럼.

 

 

우리가 묵을 방은 옥상 펜트하우스다. 여기에 묵으려면 수영복이 있어야 하는데, 아차 우린 그런 준비가 전혀 안되었다. 프런트에서 안내를 받아 각자 필요한 수영복을 빌리고 우린 모두 일단 수영장으로 갔다. 답답함을 물에 담그고 우린 수영을 했다. 잠시잠시 쉬면서 바다를 본다. 바다가 점점 어두워져 간다.

 

 

옷을 갈아 입고 우린 레스토랑을 갔다. 여긴 전에도 도심에서 갔었던 일 마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동료들과 멋진 식사가 우리의 피로를 풀어준다. 옆 카페로 옮겨 와인을 한잔 더 하고 우린 숙소로 올라왔다.

 

 

숙소에도 3층에 수영장이 있다. 우린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3층에 올라 바다를 보며 우리의삶을 이야기한다. 우린 이번 고객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다시 일로 이야기가 쏠렸고 우린 아래 컨퍼런스 룸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료를 자시 정리하고 일찍 우린 잠자리에 들었다.

 

이상은 한개의 팀이 미팅을 마치고 세시오 리조트로 쉼과 일을 동시에 해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일은 이제 쉽게 이루어질 겁니다. 쎄시오 리조트는 품위 있게 편안한 쉼도 허락하고 또 품위 있게 일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30일간의 무료 이용권으로 충분히 1년에 나누어 사용하고 나머지 기간은 임대를 전문업체가 관리해 5%의 수익을 돌려주니 우린 이 투자가 정말 마음에 든다. 은행 대출을 받고 나니 수익율이 더 올라갔다. 정말 이런 합리적 투자가 없다.

 

회사 동료들에게 인심도 쓰고 가족들도 이용하는 서해안 명품 리조트~~~

 

"우린 쎄시오 리조트"로 간다.

 

다음은 쎄시오 리조트 홍보 영상입니다.

 

 

 

728x90